해커톤1 [처음의 나] 뭉게기획이라 이름 붙인 이유 #컬리해커톤 #구름톤 #해커톤중독 #부작용 (지금은 방구석 기획자지만, 이전에는 뭉게 기획이었는데, 그 이야기를 담은 포스팅입니다) 기획에 ㄱ도 모르고.. '백지' 그 자체 였던 나는, 서비스 기획을 '해커톤'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다. 백엔드, 프론트도 모르면서 무작정 주변 지인 5명을 끌어모아 2022년 KISA에서 주최한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개발경진 대회에 도전장을 내민 순간 부터다. 나의 관심 도메인은 금융이고, 당시 아-주 열심히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공부하던 시기에 금융데이터를 분석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서비스로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걸 경험해 보려면? 어디서 해야 하지?에서 해커톤 대회에 무작정 신청했다. 사실 1차에서 붙을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대회 취지에 맞는 아이디어의 힘이 컸던 거.. 2023. 11. 13. 이전 1 다음